2009/01/11 22:16


이스라일과 하마스와의 전쟁을 지켜보고 있는 이스라엘의 '랍비'들..
이 사진을 보고 있자면 묘한 느낌이 든다.. 마치.. 악마 세명이 느긋하게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모습을 재미있게 지켜보는 것 처럼..

원만하게 사태가 해결 됬으면 한다만..

저 동네는 둘중 하나가 없어지는 순간까지 저렇게 싸울꺼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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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따뜻한 스타벅스 커피와 학살당하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01/12 11:49  delete

    따뜻한 스타벅스 커피와 학살당하는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날이 많이 춥죠? 그렇다고 스타벅스 커피 드시면 안되요!! 오늘(12일)은 어제보다 춥고 올 겨울들어 가장 춥다고 합니다. 체감온도가 한낮에도 영하 14도 정도 될꺼라 합니다. 이렇게 살을 에는 듯한 강추위보다 더 마음 한 구석을 얼어붙게 하는 일들이 세상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참혹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떠올리면, 솜이불을 덮고 따뜻한 밥 한공기로 허기를 채우고 있는 자신이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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