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2 13:57
현 촛불집회를 지켜보고 있는 어느 일본인이 그린... 그림 입니다
아무리 이웃나라 일본인이 그린 그림이지만.. 현 상황을 제대로 파악.. 하고 있다는 점에... 놀랐습니다..
6월 21일 촛불집회는 정말... 촛불집회라는걸 찾아 볼수가 없었음...
촛불은 않보이고 운동권 단체 깃발들만 보였고...
경찰버스를 끌어내고 전.의경들이 그 사이에 고립되어 버스속에 있는데 그 버스를 광장 한군데로 끌어내리고..
했지만.. 경찰은 아침까지 끈질기게 인내진압으로 시위대에 개입을 않했네요..
정말 우리나라 대한민국 경찰 인내심 하나는 알아줘야 하지만....
한편으로는 바닥으로 추락한 공권력에 대한... 한탄도 해봅니다..
어제는 촛불집회측에서 확성기로 경고방송을 하던 여경을 대놓고 xx년아 라고 욕을 하더군요..
그림출처 : 네비어 인조이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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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적인 부분만 보시는군요.
(물론 집회에 동참하시는 분들에게도 '단편적'으로 보고만 있는 분들도분명히 계실겁니다.)
우리나라 경찰 인내심이요?
공권력이 추락했다구요?
뭐 하시는 분인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저 그림은,
친일 매국노가 그린 오에카키처럼 보이는군요.
일본의 언론은 보셨습니까?
어찌 그렇게 편협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봅니까.
왠지 저에게 친일 매국노라고 하는거 같아 듣기 거북하네요.
그리고 대한민국 경찰의 인내진압은 인정 해줘야 합니다.
어느나라가 이 정도의 집회에 대응 없이 가만히 차벽으로 막아 놓고 있습니까?
경찰의 강경진압? 이라는 멘트를 자주 접하는데요
경찰의 진압은 정당 한겁니다.
경찰의 현 소극적 태도는 시위대의 진압명만 고의적으로 편집해 인터넷에 퍼트리는 잘못된 사람들과 언론에 있고요.
6월 22일 새벽 촛불집회과정에서 경찰버스가 끌려나가는걸 못보셨나보군요? 경찰 9명이 버스에 있었는데 그걸 시민들이 있는 곳으로 질질 끌고가던데요?
그건 뭐라고 설명하실껀지?
또. 경고방송을 하는 여경에게 xx년아라는 멘트를 날리는 시위대측 방송은 ? 뭐라고 해야할지?
촛불집회에 참가하는 사람이 전국민의 의견을 대변하지 않는다는걸 잘 알고 계시겠죠?
사람의 의견은 다양 합니다.
그리고 제가 뭐하는지는 왜 궁금한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암행님께서 이 촛불집회를 단편적으로 보고 계신건 아닌지 말씀드려봅니다.
참고로 저는 이명박을 선거때 찍은 사람도 아니고,
한나라당을 지지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현 시위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거죠.
글을 하나 하나 더 읽을 수록 마음이 무거워 지는군요..
경찰의 진압은 정당하다구요?.. 그것은 운리적으로 하자가 없는 경찰의 장이 명령을 내릴때 입니다.
미국이 경찰들이 과잉 진압을 해서 감옥에서 무기징역,실형을 받는건 못보셨나요?
항상 정당하다? 이런건 없습니다.
님의 아주 잘못된 점은. 시위대가 불법을 행했고 무조건 폭력진압을 해도 된다는 자기 논리를 가지고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생각이 하도 잘못되어서 어디서 부터 말을 꺼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저도 뭐하시는 분인지 참 궁금합니다.
이렇게 편협한 시각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이 내 field는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니면 님의 이런 편협한 시각으로 인해 피해보는 사람은 없을지 걱정되는 마음에서 궁금합니다.
조중동좀 보지 마세요
폴리스 라인을 넘어오려고 하고, 경찰의 경고방송은 아예 무시하시는군요?
애초 폴리스라인을 넘어오려고하고 경찰버스를 끌어내려고 하지 않았으면 이런 폭력사태도 없었습니다.
이건 생각 않해보셨습니까?
경찰도 가만히 있는 시민? 절대 때리지도 않으며
과잉진압을 했다면 징계를 받아야 하죠.
이점 분명히 말씀드리구요.
대 도심 한복판 수도 거리 한복판에서 차도를 무단 점고하고 경찰버스를 끌어내고 하는데 경찰측에서는 가만히 있으라는 말씀으로 만 들리는데요.
촛불집회에 참가하는 분들만이 시민이고 국민이 아닙니다
촛불집회로 인해 불편은 겪고있는 다른 시민들과 국민들은 생각을 아예 않하시죠?
저도 님의 이렇게 편협한 시각을 가지고 있는걸로 인해
피해를 보는 다른 사람은 없을지 걱정 됩니다.
조중동을 보지 말라구요?
정말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저는 다만 한겨례, 경향등 이런 신문은 뭐가 다르다는 건지 말씀드리고 싶네요.
조중동이 보수를 대변한다면, 한겨례 경향은 진보를 대변하는 것처럼
똑같습니다 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