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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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모르시는 시민분들이 보여야 할.. 사진 입니다..

변질된 쇠고기 시위의 한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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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폭력으로 가려는 시위대 왜 말리지 않는가?

    Tracked from 라영씨이야기 2008/06/08 17:51  delete

    촛불만 들었던 시위대가 거리로 나간것까지 좋았습니다.비록 거리로 나가서 강제연행되고 몇몇 전경들에게 방패와 군화발로 구타를 당하긴 했지만,우리에게는 비폭력이라는 양심이 있었습니다.시위대와 전경들이 서로의 자리를 지키며 평화롭게 하는 시위를 '시위'라고 부릅니다.시위대와 전경들이 서로 싸우는 시위를 우리는 '폭력시위'라고 부릅니다.그리고 전경들은 시위대를 무력으로 강제해산 하려하지만 시위대는 비폭력으로 대응하는 시위를 '비폭력 시위'라고 부릅니다.'...

  2. Subject: 폭력시위를 반대한다. 비폭력을 실행하라!

    Tracked from 바로바로의 중얼중얼 2008/06/08 17:58  delete

    위의 사진은 분명히 시위대에 의해서 벌어지는 "폭력"이다. 다른 말로 하면 분명한 "폭력시위"이다. 본인 블로그의 다른 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분명히 이명박 대통령의 현재 정책을 반대한다. 하지만 위와 같은 시위대의 폭력은 분명한 문제이다. 문제를 문제라고 하는데 알바로 몰아세우지 않기를 바란다. 그리고 해외에 있는 사람이다. 직접 참여하지 못한다면 조용히 있으라는 말도 거부한다. 본인 분명한 한국의 "시민"이다. 본인이 이번 시위를 지지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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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참 2008/06/08 16: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봤습니다.
    근데 이미 전 생중계로 다 지켜봤구요
    영상으로 안보셨으니 이장면만 보면
    미친 시위대다 싶으시겠군요
    이 분 잘못하셨습니다 분명.
    전 솔직히 아직도 이 분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츄리닝 입고 오신 아저씨가 쇠파이프..?
    다 가만히 참고 있는데 저 분 혼자
    미친듯이 기어올라가서 저런 행동했던겁니다
    그리고 시민인터뷰 보면 경찰측에서 쇠파이프를
    시민들에게 먼저 던졌다는 인터뷰가 있습니다.
    왜 시위대에게 쇠파이프를 던지죠..?
    이분이 버스에 올라가기까지
    경찰측에서 시위대를 얼마나
    도발하고 우롱했는지도 생각해봐야합니다
    그렇다고 폭력이 정당화되는건 아닙니다만
    저 상황이 벌어지기전 이미 전경측에서 먼저
    돌과 이물질을 계속 시위대에게 던져서 많은 시민들과
    심지어 기자까지도 다치는 상황이 있었고
    그 다음에 저 아저씨가 버스로 올라가서 저런 돌방행동
    제가 봤을때 저렇게 한번 가격하고 바로 다굴당했습니다
    올라간지 3초도 안되서 저 아저씨주위로
    전경들이 다 몰려서 저 아저씨 다굴하던데요

    • BlogIcon June 2008/06/08 16:43  address  modify / delete

      저분은 시위대가 아니라는 말씀이시군요. 그럼 저분은 뭐죠? 님께서 말하시는 시민 아닌가요?

      시민 인터뷰라고 하시는데 시민측에서만 들으면 그게 100% 정답이라는 말씀이신겁니까?

      어느 전경이 미쳤다고 먼저 쇠파이프를 던지나요?

      그리고 시위현장에서 경찰측에서 경고 방송하는건 듣지 못하신 모양이군요?

      그리고 당연히 폴리스 라인을 친 버스위로 올라온건
      이미 평화시위를 포기한거죠.

      대한민국 공권력의 경고 방송은 도대체 뭘로 들리시는건지?

  2. BlogIcon N.com 2008/06/08 17: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분은 맞아도 쌉니다. 욕밖에 안나오네요.

    이제까지 평화시위를 고집해온 분들께 누가되는 행동입니다.
    전날까지만 해도 조용하던 시위가 갑자기 폭력적으로 편했다는건 누군가 손을 썼다는 것이겠죠. 프락치일 수도 있지만, 머리가 발랑 까진 아저씨가 방패맞는걸 봐선 그건 아닌 것 같고 정부에서 몰래 투입시킨 심부름꾼 아니면 그냥 정신나간 분이신 것 같습니다.
    자연적으로 저런 식으로 나올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 소화기까지 준비해 왔더군요.

    경찰이 소화기 뿌려대니 똑같이 엿먹여 보겠다는 건데...
    엿같은 경찰 지휘관과는 달리 우리 문화시민은 전의경의 방패찍기에도 피를 흘려가며 스프링쿨러보다 약하다는 살수차에 맞아 실명도 하고 온몸에 멍도 들었지만 그냥 웃으며 꾹 참아왔건만... 저분은 차라리 경찰대신 제가 패버리고 싶습니다. 집에 있는 전투화 신고가서 발로 사커킥 하고 싶네요. 배신감 느낍니다. 시위나가서 닭장차 유리창 깨부시는 새끼 있으면 제가 가서 패버려야 겠습니다.

    우리의 적은 경찰이 아니라 이명박인데... 오늘 시위에는 그래도 폭력시위 하는 사람들을 저지하기 위한 방도책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산 닭장차가 부서지다니... 물론 우리를 지켜달라고 내준 세금이 우리를 패는데 쓰인다는건 좀 슬프긴 하지만 말입니다.

  3. 지렁이 2008/06/08 17: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넵 오늘 새벽의 전경은 분명 미쳐있었습니다.
    몇몇의 남성 분들의 한 손엔 쇠파이프 또는 각목 다른 한 손엔 무전기를 들고 있다는 제보가 여럿있었습니다. 그리고 전경쪽에서 시민쪽으로 쇠파이프를 공급?한다는 제보들 또한 있었습니다. 그 뒤 얼마지나지 않아 위의 사진과 같은 상황일 발생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위의 사진의 남성 분이 프락치로 모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시민이 순간 욱하는 마음에 잠시 동요했던 것은 사실이니까요.
    그외 전경쪽에서 시민쪽으로 다 사용한 소화기 던지기, 짱돌 던지기, PT병에 오줌담아 던지기 등을 행하였습니다.
    그외 전방에 10여명의 전경을 버스위에 배치해 실실 쪼개며 욕하기, 약올리기등을 행하였습니다.
    이 저도면 확실히 오늘 새벽의 전경은 미친거 아니겠습니까?

    • BlogIcon June 2008/06/08 17:50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표현이 과장 스럽네요.

      전경쪽에서 시민들에게 쇠파이프를 공급한다니 엄청난 유머를 하시는군요.

      전경이 던졌다는 오줌은 보리차로 판명되었습니다.
      관련기사를 참고하세요.

      새벽에 전경만 미친게 아니라

      그 시위에 참가했던 폭력시위대도 같이 미쳐있었습니다

      그리고 근거없는 정보로 인해 일반 시민들을 현옥시키지 마십시요.

  4. BlogIcon A2 2008/06/08 17: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폭력 시위대는 처벌되야 합니다.
    우리는 비폭력 시위를 고수합시다.

  5. BlogIcon wirebox 2008/06/08 1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쇠파이프 아닌것 같네요. 쇠파이프 손에 들어보셨나요? 한쪽에 녹색테이프 감고 은색입니다.
    전경 곤봉 뺏어 든 것 같네요. 여기 사진 봐도 그렇게 보임.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36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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